회복하는목장 - 신동춘 | 임선영 | 2025-0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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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하는목장 인도자;심미화 목자;신동춘 목원; 석옥희 김매화 드보라 윤영란 임명순 *부활을 통한 아들의 명분 *로마서8장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말씀요약) 우리 인생에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누구에게 속하였는가 하는것입니다 에베소서2장10절에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그리스도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우리를 만드셨다는것 입니다 만세전에 우리를 예비하시고 때가 되매 우리를 부르셨는데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이 보내신 아버지의 뜻만 행하셨듯이 우리도 아들의 영이 오면 하나님만 나타내야합니다 예수님 한분이 독생자로 오셔서 수많은 예수가 탄생 되는 길을 열어 놓으신것처럼 우리도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야합니다 마음으로 계획을 세운다 할지라도 걸음을 인도 하시는분은 하나님이 십니다 주님께 우리의 인생을 맡길때 생각지도 않은일이 생깁니다 씨는아들의 명분인데 명분만 가진자가 되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아들의 명분으로 많은 아들들이 탄생되게하고 바울도 사도로 부르시고 아들의 명분을 심으시고 너는내것이라 명하심은 바울에게 아들의 씨를 뿌리므로 많은 아들이 탄생되게 하는 도구로 쓰시기 원함입니다 아들의 명분은 그리스도의 형상을입을수 있는 은혜입은자 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존감으로 살아 가야합니다 로마서는 아들의 명분을 가지고 기록된것입니다 아담안에서 죽은자는 흑암 가운데 머물 렀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는 사망권세를 깨뜨리게 됩니다 시편에 "너는 내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나님의 나라에 유업을 이을자 상속자로 세우시고 자격을 입혀 가시는것입니다 육신을 따라사는자는 형상을 입을수가 없습니다 거룩한 영을 입은자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수 있는것입니다 요11장에도 나사로의 죽음을 보시고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자는 살아 나리라> 말씀하십니다 부활의생명이오면 살리는영.생명의 영으로 육은 죽어지고 부활의 영으로거듭나게 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말씀과 부활 생명입니다 거듭났다는것은 이기적인것에서 이타적으로 변화 되는것입니다 아들의 명분이 우리에게 구속 되어 질때까지 부활 생명으로 채워 가는것이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 되는것 입니다 우리를 통해 아들이 보여 져야하고 우리안에서 예수가 나타나야 하고 그리스도에 속한자가 되어져야 하며 부활을 통해 성화의 단계로 건너가야 합니다 부활은 생명이고 능력입니다 생명의 본질은 예수님 이십니다 부활은 정복의 기능이 있으며 사망을 삼키고 부활은 모든것을 해독합니다 생명의본질은 자라면서 형체가 나타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예수안에있는 씨앗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향기를 드러내고 생명의 역사와 사랑이 끝없이 나타나는것 입니다 관유는 창포로 만들어 지는데 창포는 진흙탕속에서 자랍니다 창포는 그리스도안에있는 생명을 상징 합니다 예수님은 죽음에서 일어나 부활 하시므로 사망을 삼키고 성령으로 난자의세계를 열어주신분입니다 부활의 영으로 사는자는 사망을 정복할수 있습니다 우리도 부활의 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인정을 받고 은혜입은자가 되어 영 을쫒아 흐름을 쫒아 가야 합니다 구레네 시몬이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므로 복의 자리로 들어가고 능력이 되어졌습니다 로마서8장19절 <피조물의 고대하는바는 아들들이 나타 나는것입니다> 아들이 되는것을 고대하며 기다리고 사모하는가운데에 거룩을 입고 영화롭게 되는것입니다 아들이 되기위해서는 고난을 견뎌야 하고 변화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바뀌기 위해 선악과를 사용하지 않고 생명을 쫒아 가야하고 성장과 변화가 있어야합니다 욥은 동방의 의인이요 하나님도 인정한자입니다 막상고난이 오자 하나님을 원망하며 자신의 의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아들의 영이 임하자 귀로만 듣던 단계에서 눈으로보는 세계가 열려지고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재 에 앉아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 납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그리도의영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안에서 자라야 하고 그리스도의 영으로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자가 되어야합니다 로마서8장6절에 육신의생각은 사망과멸망이라고 했습니다 부활의 영이 우리를강건케 하고 거룩한영에 참여하게 하며 생명안에 있을때에 평강과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이며 기쁨과사랑과능력입니다 로마서는 부활생명의 참된복음 입니다 부활이 실제가 되어야합니다 부활을 통해 아들의 명분을 심었으니 꽃을피우고 열매를 맺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우리모두가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허락된것은 아들의 명분입니다 아들안에 아버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시대에 구속사를 써내려가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교제) *신동춘 여전히 내안에 욕심이 가득찬 모습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은우리에게 아낌없이 모든것을 주셨는데 나는 하나님앞에 인색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내몸에 뱀이가득한것을 꿈으로 보여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속성이 가득합니다 아들의 명분을 주시고 아들의 성품으로 살아 가야하는데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며 애통이 됩니다 나의 유익보다는 주를 위해사는자가 되고 강건한 믿음을 갖기원합니다. *김매화 내힘으로 내의지로 되는것이아니라 하나님이잡아주셔야 한다는것을 전도현장에서 수없이 느끼고 갑니다 나는할수없어 너무 힘들어 하다가 "네귀에 들린대로 행하리라"하는 말씀에 정신이들어서 이제는 부정적인 말은 하지 말아야지 하는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모든것이은혜이고 은혜안에누리고 가면서도 감사치 못했는데 입술의말이 부정적인말이 끊어지고 감사의고백이 있기를기도합니다. *석옥희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목적이 무엇일까 바울을 부르신 목적이 이방인 구원이라고 했는데 불신가정에서 나를 부르신 목적도 가족 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로 시작되는것이기에 내가 먼저변화가되고 아들의 형상을 입는것이라고생각합니다 *심미화 흐름을 비껴나지않기위해 늘 기도하고 있는자리에서 내가 해야할일이 무엇인가를 찾게 됩니다 육신을 쫒는것이 아니라 영을 쫒아가기를원합니다 아들의명분을 가진자라면 생육하고 번성하며 충만한역사가 있어야하는데 아버지의 마음이없는 것이 안타까울뿐입니다 깨어기도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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