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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에 따라 오은아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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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로마서15:30-33절 개역한글

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31. 나로 유대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서 구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한 나의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음직하게 하고

32. 나로 하나님의 뜻을 좇아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

33.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제공: 대한성서공회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 공동체의 믿음의 사람들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믿음이 강한 자는 약한 자를 위해 마땅히 감당을 하며 약점을 함께 짊어지고 가야함을 말씀합니다. 지체의 모든 허물과 약한 것을 차별 없이 공의로 섬기는 예수의 마음을 받은 자라야 평안하고 든든히 서 갈수 있는 그릇으로 쓰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

믿음이 강한 자는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나를 본 받으라고 하며 성령을 좇아 행하며 모든 일에 이웃을 기쁘게 하고 선한 일을 하는데 자기의 유익이 아닌 상대의 유익을 구하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받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는 날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이 있어야 합니다. 주 안에서 말씀을 붙들고 어떻게 살아냈는지 삶 속에서 증거되는 간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인지에 대한 자기 정체성이 분명하면 하나님이 일꾼으로 삼으셨고 하나님의 종 된 주의사람 이라는-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시험이 들지 않을 것입니다.

나에게 주의 일을 할 수 있게 하신 것에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바울이 로마에 가기를 원하며 간절히 기도하고 바라고 있었음에도 길이 여러 번 막혔지만 하나님의 경륜가운데에 전도여행보다는 기근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예루살렘에 구제 헌금을 전달하는 사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명 따라 가는 사람은 사명 위해 살고 사명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상황을 영적인 것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아 행한다 할지라도 길이 막힐 수 있습니다. 우리의 원대로 되지 않는다고 실망할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기다리면서 방향을 바꾸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21:17) - 구원의 공동체의 힘은 기도로 시작됩니다. 내 마음도 열어주시고 상대의 마음도 열어주셔서 하나님의 선한일이 관계 속에서 열려지게 해 주시기를 늘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바울을 적대시 하던 유대형제들의 마음이 열렸습니다.

막힌 길은 기도로 열립니다.

길이 막혔을 때 원망, 불평하는 행악자의 자리가 아니라 기도하라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염려, 근심하지 말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 환경 중에 있는 악한 세력의 정체와 내 안의 정체를 보게 될 때 사건을 저주로 보지 말고 기도하면서 풀어나가면 하나님이 변화의 길로 이끌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기 원하여 그 분이 말씀을 주시며 나를 인도해 가실 때 모든 것을 부인하고 말씀을 좇아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훗길로 넘어간 그리스도 예수의 단계에 서 있는 사람은 육신의 것, 생존의 것을 위해 기도하지 않습니다. 오직 주의 뜻을 좇아 살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여 기도대로 응답되는 역사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저와 여러분을 부르신 삶의 목적은 구원에 있습니다. 인생의 하루하루가 하나님이 사용하신 삶의 구원의 내용으로 가득 차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를 닮아가야 합니다. 내 것을 비우고 하나님 나라에 있는 것을 내 안에 채워야 합니다. 구원의 노래, 섬김, 나눔이 있고 내 시간과 몸을 드려서 누군가를 살리는 중심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 진행하는 사역 가운데에서 기도로 협력해 주기를 요청했던 것처럼 우리도 협력하는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그 안에서 주의 제자가 되고 그 마음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어 아름다운 삶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리는 자리까지 들어가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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