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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햇살,주바라기,단결 목장 임선영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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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2.23

인도자: 최진주 선생님

목자: 최예지(햇살), 오나임(주바라기)이은휘(단결)

목원:

햇살-인지운.조유진.조용빈.이민제.김은성.박하아민.성보민

주바라기-최연묵.이준휘.이지윤.이정제.김영성.갈혜영

단결-방략.김광모.김혜금.김주은.장지윤.김혜진

 

나눔주제:<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자> 

 

출석: 최예지.인지운.오나임.이은휘.방략

 

나눔내용

 

최예지

 나는 딱히 잘하는건 없지만 그렇다고 못하는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부목사님께서 세컨피아노에 대한 지적에 타격을 크게 받고 그때는 핑계를 대며 기분이 안좋았는데 말씀에서 인정중독에 대해서 얘기하실 때 다시한번 돌아보며 연습하지도 않고 찬양도 안들었으면서 합리화하며 인정을 바라는 내모습을 보게되었다 앞으로는 사람에게 잘보이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 영광돌리길 원한다.

 

인지운

이번주는 예배때마다 은혜를 많이 받았다 어두운영을 끌고다녀서 그것이 표정과 행동으로 나왔고 식구들에게 피해를 준다는것을 깨달았다 찬양도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 아버지께 드리고 찬양인도자로서  부족한것을 반성하며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한다 주일학교도 잘해보고 싶어서 아침찬양인도를 하고싶다고 모세목사님께 말씀드려 허락을 받고 시작해서 너무 감사하다 기도하며 잘 나아가길 원합니다

 

방략

내 안에 채우려는것은 자유와 인정이다 이런것들은 노력으로 채워야 그다음 하나님지혜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이것들에서 벗어나기 원한다

 

이은휘

나눔의집에서 살아가는데 내집이라는 마음이이 안들었다 그래서 깨끗하게 청소하거나 수리하는것에 부족했었다  주인의식을 갖길원한다

저번주부터 엄마와 함께 전도를 나가는데 자식의 입장에서 챙겨드리지못하고 무뚝뚝하고 짜증도 많이내는것을 보며 가까운 사람에게 함부로하는것을 느껴서 고치고 애정표현을 잘해야겠다 그리고 전도를 하면서 거절한사람에게 바르게 인사하며 돌아선것을 보며 그분이 그태도 끝까지 유지하라는 말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게 되었다 그렇게 하길 노력하고있다

 

오나임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데 한분이 오셔서 지적을 하시면서 가르쳐준다고 내손에 있던 도구를 뺏았으시려는데 기분이 너무 상해서 끝까지 내가 하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그러면서 그순간에는 내입장에서밖에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지나며 돌이켜보니 정말 버릇없고 평소에 지적과 권면을 듣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며 회개가 되었다 모든 상황에 감정적이 우선되지않길 원합니다.

 

김광모

할말은 많지만 정리가 안돼서 몇주간 잘 참석하여 듣고 저도 나눌 수 있길 원합니다

 

최연묵(카톡)

많은 것들을 잊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요즘 감사와 은혜에 대해생각을 갖고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행복의 기준이 누군가에겐 그저 하루를 살고 밥을 먹는 것이 될 수도 또 누군가에겐 넘쳐나는 돈과 값비싼 보석이 될 수도 그저 개개인의 만들어진 기준 속에서 우린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제 행복의 기준은 주변 사람과의 인연 속에 있습니다. 누군가를 만나 밥을 먹고 살아온 일상에 관해 얘기하고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하고 화합할 때 진정으로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이러한 행복을 위해 살아가면서 포기해야 할 것도 참 많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가져가려 하는 것은 탐욕의 영이라고 밖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나 자신에게 있어 진정으로 필요하고 내가 원한다고 느끼는 것을 위해 살아가는 삶의 방식 즉 예배와 기도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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