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햇살/주바라기/ 단결목장 | 임선영 | 2025-0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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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5.03.02 인도자: 최진주 선생님 목자: 최예지(햇살), 오나임(주바라기)이은휘(단결) 목원: 햇살-인지운.조유진.조용빈.이민제.김은성.박하아민.성보민 주바라기-최연묵.이준휘.이지윤.이정제.김영성.갈혜영 단결-방략.김광모.김혜금.김주은.장지윤.김혜진
나눔주제: 장자의 영광
출석: 최예지.인지운.오나임.최연묵.이은휘.방략
나눔내용 오나임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선택에 놓여있을 때 이런저런 핑계를 대보지만, 모든 것이 결론에 가면 나를 위함으로 끝난다. 이번 주 나의 마음과 행실을 돌이켜보면 감사함보다는 불평이 더 많았다. 입 밖으로 내뱉지 않아서 남을 속이기는 쉽지만, 내 속을 들여다보면 이기적, 원망, 불평으로 가득하다. 남을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나에게서는 절대 나올 수 없음을 보게 된다. 말씀을 통해서 나를 보며 형식적으로라도 감사를 시작했다. 이것들이 쌓여 형식적인 감사가 진정한 감사로 바뀌어 내안에 저주와 어둠이 걷히기를 기도합니다.
이은휘 나를 만드시는 환경이 아멘이 된다. 전도지에 도착하면 지운이 오빠가 잠시 쉬다가 합류를 해준다. 먼저 시작하면 힘들다가 오빠가 합류를 해주면 힘이 붙는다. 초반에는 그런 것이 힘들어서 오빠가 언제 오는지 기다렸다.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사람을 찾게 되었었는데, 이번 주는 혼자 있는 시간에 기도를 하게 되고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 그러면서 이런 환경을 주신 건 하나님께서 뜻이 있다는 것을 느끼며 편안해졌다.
최연묵 저번주일에 예배를 못 왔다. 이번 가족여행이 할머니 병이 호전되셔서 같이 가려고 했던 여행인데 할머니는 그 정도로 호전되지 않으셔서 가족들만 같이 갔다. 주일날 교회에 없으니까 마음이 편하지 않고 죄짓는 마음, 답답한 마음이었다. 부목사님도 미리 연락을 해서 조언을 구하지 그랬냐고 섭섭하다고 하셨는데, 필요 할 때 만 찾는 것 같아서 연락을 못 드렸는데 편하게 연락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최예지 한동안 마음이 요동칠 때 동생들한테 부끄럽지 않냐하시는 부목사님 말씀에 교만해서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말을 조심했어야 했는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동생에게 불평을 말했던 것이 영향을 준다는 것이 마음이 아파서 미안하고 회개가 되었다. 나도 언니가 있어서 어리광을 부리고 싶은데 없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인 것 같다 하나님께 의지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방략 일하는 곳에서 프로젝트가 사고가 나서 수습하는데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그 때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내 힘으로 해보려고 했다. 일이 되고 안 되고는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고 기도를 하고 안하고는 내 몫인데 회개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인지운 일을 할 때 나만 생각하는 게 되는데, 내가 맡은 일과 맡은 것들을 책임감을 갖고 나만 생각하지 않고 배려하며 하길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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